[방문: 어제]
매니저: 야야
주말 간 할 일이 없어서 타임타이 매니저 새로 입성한 야야가 눈길에 들어온다.ㅋㅋ
윤아매니저 빠른 시간에 된다고 해서 바로 콜 외치고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첫 만남은 급달이었던거죠
민간인필에 청순한 느낌의 와꾸를 가지고 있네요
그리고 나올데 잘나온 몸매를 가졌습니다
와꾸는 청순인데 몸매는 섹시한 느낌이라 벌써 불끈
음료를 따라주면서 애인모드 나옵니다
손님에게 맞춰주려는 마인드 좋고 잘 웃는 모습도 좋습니다
달달한 애인모드는 서비스에서도 이어집니다
서비스에서도 매우 하드한 서비스보다는
이런 애인모드를 같이 보여주는 서비스를 하니까
마치 여자친구와 함께 뒹구는 느낌도 들었네요
너!! 느낌 있다!! 또 보자 야야~
비록 급달이었지만 이런 게 인연이지요 ㅎㅎ
"청순해도 너무 청순한"
"길쭉한 슬림라인 종결자"
"마인드 필수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