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7.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우산속
④ 지역 :건대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들과 술한잔 중
급꼴릿 거려서 사이트를 찾아보던 중
30분만에 찾은 곳
일단 전화로 예약을 해서 시간을 맞췄어요!!
그 시간대에 갔더니 이쁜미모의 사장님이 맞아주시네요ㅎㅎ
사장님께 서비스가 좋은 분으로 부탁드렸어용~
일단 밖에서 씻고 오라고 하시더군여
씻고왓더니 사장님께서 안내를 해주셨어요. 여기로 들어가세요~
해서 들어갔더니 이게 왠열? 솔직히 저는 여자는 거의 사진빨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메~ 군살없는 몸매에 얼굴과 가슴이.. 와..라는 소리밖에
안나와요
그바디와 가슴을 보자마자 바로 빨딱!!
너무 꼴릿해서 말도 못 거는중에 먼저 말을 걸어주시더라구여!!
첨엔 네..네..이렇게만 대답하다가 서스럼없이 다가와주니까 좀
편해지더라구여
드디어 대망의 시간.. 그시간이 왔슴다
옷들을 하나씩 벗어던지고 침대에 누웠는데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들었어요 ㅎㅎ
제니누나가 먼저 올라타서 애무를 해주는데 크.. 이거다!!
뽕알까지..촤르릅..소리부터가 쥑입니다.
제가 했던여자중 이렇게 잘빠는 누나는 처음이에요!!
애무가 끝나고 말타기 시전
크..역시 펌프질은 천국입니당
말타기후 앞치기 시전.. 너무좋핡..가버렸
말그대로 가벼렸네요ㅎㅎ
끝났지만 시간은 남아서 애무 좀만 더해달라고 했는데
더 해주시네요 뒷구멍까지..ㅎㅎ
어디든 다 해주시나봐요
저는 이제 여기 단골이 될랍니다.!!
마인드랑 서비스가 너무좋아서 만족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