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알라딘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아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씬한 몸매에 세련된 와꾸~~성격 또한 화끈하다는 아지매니저를 추천받았습니다.
맑고 하얗고 보드라운 피붓결에 문대고 비비고 뽀뽀하구 키쑤하고~~
저는 섹스러운 언니들 따먹을때가 제일 떨리고 흥분됩니다.
곧 그녀의 다리를 벌리구 넣을 생각에 괜히 미소를 띄고 계속 헤벌래해서 웃고있으니
뭐가 그렇게 웃기냐고 자꾸 묻습니다 ㅋㅋ 아니 너가 너무 이뻐서^^
그 얼굴로 다니면 남자들 많이 꼬이지않냐 하니까...
막상 들이대는 남자들이 없다고 하네요~~겸손하긴~~
얼굴이 이쁜 언니들은 거기두 이쁘네요~
아지의 몸매를 몸으로 감상하던 중 우연찮게 내 손에 닿은 언니의 소중이..
이미 젖어있네요. 것두 아주 많이...우리사이 조금 가까워진듯한 느낌..
조심스럽게, 그리고 부드럽게 꽃잎을 문지르니 촉촉한...이 느낌~~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슴다 ㅋㅋ
키스하고 또 한참을 서비스 받다가 언니와 연애하는데 풍부한 수량으로 인해
질척 질척하는 소리가 펌핑과 리듬을 맞춰 떡감을 배로 UP 시킵니다.
철떡 꿀떡 떡떡 질방구며 깊게 더 깊게 넣자고 자세 바꿔가며 하는데
하~~ 어느 각도에서도 이쁜 몸매에 얼굴때문에...발사의 느낌은 계속 치고 올라오고 ㅠㅠ
싸고싶은데 싸면 끝나니..싸긴싫고 ㅠㅠ
참다참다 끝내 싸고말았네요.
어떡하나ㅠㅠ 이쁜 아지 한번 따먹고 싶어 작정하고 와서...
따먹고 나면 헤어지기 너무 아쉬운 그녀...
언니가 키스로 작별인사를 해주니 더욱더 방을 나서기 싫어지네요...
조만간 또 보러올게 아지야..아프지 말고 어디 딴데 가지말고 계속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