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탑걸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반응 좋다는 언니라는 실장님의 추천을 받고 입장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만난 아영언니
눈도 크고 시원시원하게 생긴 여우과입니다.
몸매도 붉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볼륨감있는게 섹시하니 보기 좋습니다
피부가 보들보들하니 찰져서 뒤치기할때 참 좋았씁니다.
침대쪽로 이동해서 담배탐으로 살짝 5분 떠들고는 바로 탈의합니다.
물다이 바디를 좀 탑디다.
기본적으로 서비스할것을 빼먹을 스타일은 아닌듯 합니다.
몸이 기억한다라고나 할까 ㅋㅋ
손가락, 입술, 이빨, 혀, 입김 다섯가지로 형태로 애무를 합니다.
전체적으로 혀를 잘 씁니다.
손도 잘 쓸줄 안다고 하는데 예민한 손님들은 별로 안좋아해서 초면에는 자제한다고 하네요
침대에서도 굉장히 꼼꼼하게 구석구석 애무해줍니다.
언니와 자세를 바꿔서 다시 BJ를 시전하면서 CD를 끼웁니다.
그런 위치라면 여성상위죠.
꽤 긴시간 여성상위를 시전하네요.
방아찍고, 빙빙돌리고, 비비고...
내상이라고 느낄 부분은 크게 없을듯 하네요
전 좋았어요
한줄요약하면 섭스와 애인모드를 갖춘언니.
이 언니 특이점은 굉장히 부드러운 혀와 입술,.
그리고 애무기술이 아주 강력합니다.
추천여부는 와꾸도 무난하고 섭스와 마인드를 중요시 여기는 친구들한테 함 보러가라고 할 정도는 충분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