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7월 18일 (목)
② 업종 :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동안 다른 분들의 후기를 읽으며 상상만해왔던 디디 양.
마침 시간과 총알 체력 삼박자가 맞아 떨어져 불타오르던 저는 망설임 없이 그녀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일찍 도착해서 약속시간까지 기다려야 했던 저는 어서빨리 시간이 가기만을 바라는
고문아닌 고문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천년보다 더 긴 30분이 흐르고 드디어 긴장되는 마음으로 그녀를 보는 순간....
너무나도 자극적인 바디수트 모습에 순간 당황해보린 저는 꼴사남게 버벅거려야만 했습니다. ;;
그런 것도 잠시.....
이성이 날라갈 정도의 서비스... 참느라 혼났습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끝나버릴것 같은 감각의 폭풍!
시간이 더 많이 있었더라면, 하는 마음과 시간이 이렇게 빨리?! 라는 생각이 공존했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