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오션
방문 : 7/26
매니져 : 준이

오션의 준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오션은 깔끔한 곳이라서 자주 가는 편인데, 준이은 처음 봤네요.
이쁜 준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오션은 야간에 순번대기 조라서 일찍 이 가서 스타일 미팅을 마치고,
대기를 합니다. 준이를 기다린다고 하고 라면과 짜파게티가 되오니
하나먹으면서 기다립니다.
준이의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준이와 마주봅니다.
얼굴이 이쁜 준이는 저를 보고 활짝 웃고 있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군살없이
마른체형의 이쁜 로리필 아가씨가 저를 반기고 있으니 제몸이 벌써부터
반응을 합니다. 이쁜데 착하기까지 한 로리한 준이. 성격은 다소곳하다가
빵빵터지는 스타일이라서 호탕하기도 하고 즐겁네요.
물다일 받으로 갑니다. 슬림하다고 물다이가 약할꺼라는 생각은 금물.
손과 입이 절대로 단 1초도 놀지 않습니다. 입의 특히나 흡입력은 정말로 대단합니다.
응까시를 할때는 정말로 흥분되서 입에서 탄성이 절로 나버립니다.
그리고 준이와 침대로 옵니다. 준이를 눕히고 본격적으로 제가 탐하기 시작.
작고 은밀한 수풀안에는 이쁜 준이의 옹달샘이.. 펌프를 마구 마구 해주니,
옹달샘이 흥건히 나오네요. 그리고 준이가 다시 저를 애무하고 여상으로
시작되는 연애. 허리를 돌리는데 잘돌립니다. 어찌나 이쁘게 잘 하는지.. 너무 행복합니다.
그렇게 자세를 바꿔서 제가 정상위 후배위까지 애인처럼 키스도 하고 물고 빨고
행복하게 마지막을 향해 달려갔네요~ 정말 대단한 준이.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