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꾸■
여신포스 물씬 풍기는 와꾸
청순미 뚝뚝 떨어지는 루나 매니저
■몸매■
167cm 잘빠진 몸매와 힙라인 바스트도 b컵이라 적당함.
떡감 좋은 몸매라 생각하시면 좋을듯
■마인드■
외모와 달리 사교성 좋고
차분합니다.
-본론-
입장을 하는데......
일단 얼굴작고 눈크고 코높고 이쁩니다
나이는 23살이구요 몸매 쭉쭉빵빵입니다
키도 크고 가슴은 빵빵한 비컵정도 되는거같구요
보고만있어도 사랑스럽다 해야되나?ㅋㅋㅋ
언능 샤워후 먼저 슴가를 탐하니 언냐가 지긋이 두 눈을 감고....
온몸을 터치를 하니..깔깔거리면서....
간지러움을 잘타는 스탈인 듯.....
BJ를 시켜보는데 너무 잘한다....
압력이며 그립까지 너무 완벽...아주 정성껏 꼼꼼하게..
합체를 하는데 압력이 좋은 듯..........
시작된 언니의 리드...가냘픈 허리를 부러질듯이 돌리며
앞뒤로 비벼주네요 ... 그리고는
후배위로 이어져서 내가 약올리듯 짧게 넣다
깊게 들어갔더니 터져나오는 거친 숨소리~
마지막으로 다시 정자세로 바꾸어 러시모드로 돌입....
속도가 오른 허리 움직임에 언니도 내 허리를 부여잡고
박차를 가해 조여주는 순간 뜨거운 사정을 했습니다
둘다 지쳐서 뻗어버렸죠ㅋ
얼굴 이쁘고 몸매좋고
거기다 정말 손님이 우선이더군요. 참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