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2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부천 레이싱
④ 지역 : 중동
⑤ 파트너 이름 : 혜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 뒤적뒤적 찾기만 하다가 선택한 곳은 레이싱이였습니다.
제가 만난 언냐는 혜진이라는 언냐였습니다.
프로필상 22세에 163cm의 키,C컵...이라 적혀있었죠.
9시에 예약을 잡고, 실장님을 만나 안내받고 노크를 했습니다.
우와~두근두근~
약간 어색했지만, 좋은 대화를 할 줄 아는 아가씨입니다.
상대가 말이 없으면 말을 걸어주고, 상대가 말을 하면 잘 들어줍니다.
유연한 대화를 이어가는 능력이 있습니다.
적당히 대화 후에 샤워를 하러 갑니다.
온수도 잘 나옵니다!!
침대에 걸터 앉으니 자기도 옷을 벗고 제 위로 그냥 막 올라탑니다!!
키스.. 점점 내려가다가 자연스럽게 BJ가 들어오는데...
뭐랄까요.....부드럽고 연한 느낌이란.....
그렇게 BJ를 하다가 바로 하려고 하길래 조금만 더 해달라고 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요 ㅋ
한 5분 정도 더 해주다가 콘돔을 씌워주고 제 위로 올라타며 웃는데, 그 웃음이....
와...너무 예뻐보이는 거에요.
제 위에서 들썩거리면서 신음소리를 내는데, 신음 사이사이로 웃으면서 절 내려다봅니다.
진짜 여자친구네 놀러온 기분이 드네요.
조금 힘들어하길래 이번에는 제가 올라갔습니다.
정상위로 하는데, 꼬옥 매달리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귀여운 소리를 내면서 꽉 매달리더군요. 자기는 꽉 끌어안고 하는 게 좋다면서요.
그렇게 이 자세 저 자세 바꾸면서 한동안 즐기다가 발사...
평가를 해보자면...
외모는 상당히 이쁩니다.
몸매는 글래머러스하며 슬림하고 골반이 벌어져서 상당히 섹시합니다..
대화능력은 상 정도로, 말도 잘하고, 들어주는 것도 잘합니다.
마인드도 상당히 좋은 편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