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3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블링블링
④ 지역 :김포 고촌
⑤ 파트너 이름 :+3예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은 쉬는날이라 아침일찍부터 블링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봅니다 오늘은라인업을보니 제가그토록기다리는 예원씨가 출근하는날이엿죠
저는설레는마음에 바로전화를걸어지만 오늘 1시출근하시다는소리를듯고 바로 1시에예약를한뒤 문앞에다가가 노크를하는데
문이열리며 예원씨가 절반겨주네요 처음봣지만 프로필그대로인몸매와 와꾸는 차도녀같은외모 진짜이뻐죠 쇼파에 안자 애기를하는데
차도녀같은이미지지만 애인모드는 진짜안그러네요 옆에 착달라붙어 떨어지지를않네요 샤워장을들어가 기다리고잇는데
벗은몸매는 진짜 환상 군살제로 엿고요 나올때는나오고 들어갈때는확실히들어간몸매엿죠 거품을내 목욕을싯겨주는데 야릇함이 극강이네요
샤워를끝낸후 침대로올라가 애무를받는데 이마부터 키스 가슴 비제이까지 어디하나안빠지고 잘해주더군요 저는좀더못참아쓰면 사정해버렷슬꺼에요
삽입을하자 쪼임도좋아고 딱맞는싸이즈엿어요 마지막은 뒤치기를하는데 탱탱한엉덩이를만지며 사정를햇죠 다시한번샤워를한후
애기를쫌더하다 블링실장님에게 콜이울려 집으로돌아가 후기를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