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3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탐탐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좀 받고 힐링좀 받았다 싶으면 계속되는 몸을 쓰는 일이다보니
이제는 조금만 힘들다고 느껴지고 몸이 찌뿌둥하다 생각하면
꼭 마사지를 찾게됩니다
그래도 술마시고 돈쓰는거에비해 가격대비 내몸을위해 선물을 준다생각하면
뭐 그렇게 금전적으로 아깝지도않아요
몇일 술까지 참았더니 받아야겠다싶어서 건마쪽으로 찾아보던중 동탄 탐탐으 로
방문하기로하고 예약을 해봅니다
예약시간에 맞춰 업소에 도착했고 굉장히 위생적으로나 깔금하네요
코스는 90분코스로 받기로하고 들어가는데
외모 미첬습니다
와꾸 진짜 너무좋고 잘웃어주고 웃어줄때마다 심쿵할정도로 에이스중에 에이스네요
뒷쪽부터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따듯한 오일로 압조절을 해주며 열이 나기시작하는데
굉장히 편안하고 좋았네요
스웨로미 특성상 밀착이 있긴한데 살살 꼴리긴하는데
와꾸까지좋으니 너무 기분좋았습니다
뒤로 돌아서 마사지가 끝이나고 앞으로 돌아 시작되는데
허벅지이며 다리이며 특히 옆구리며 굉장히 야릇하면서도
끝에 느껴지는 시원함은 그야말로 힐링 그자체였습니다
저는 하드한곳도 좋아하지만 그냥
하드한곳을가려면 확실이 하드하고 이렇게 마사지에 집중하기위해
마사지만 전문적으로 하는곳은 마사지만 집중해주다보니
오히려 저는 이런게 더좋습니다
물론 흥분도되고 야릇함에 살살 꼴리기도한건 사실이지만
돈주고 이렇게 온몸이 풀린거보면 전혀 아깝지않은 코스였네요
시간도 정말 빨리가고 대화도 통하고
그냥 건전하게 받다보니 있던 근심도사라지고
그냥 잠깐의 이 90분이 저에게는 휴식이였다고 생각됩니다
잘받고가고 또 시간되면 그냥 막무가내로가서 보게된 체리 쌤이지만
계속 보고싶을정도입니다 마사지받고 이왕 진짜 외모 중요시여긴다면 체리 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