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탄 언니 간단 정보:
와꾸: 아주 섹하고 이쁩니다.
가슴: 살짝 아쉬운 B컵
키: 160 초반
몸매: 표준 몸매
마인드: 자신있으면 나 가져봐라 마인드 ^^
연애감: 대박 쩔어요..^^
탄 언니 초접때의 그 즐달 기운을 잊지 못해서 빠르게 탄 언니를 재접해 봅니다. ^^
역시 보고싶은 언니를 보는 거라 기다림조차도 즐겁습니다. ^^
준비가 되어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는데...너무 떨리네요...
엘베문이 띵~!! 열리니...안에서 탄 언니가 절 보면서..
어...오빠~ 너무 반가워요...원래 토요일은 지명 손님들만 오는데..
오빠 봐서 너무 너무 좋다..
ㅎㅎㅎ 나두 탄이 봐서 너무 좋아좋아..ㅋㅋ
복도 서비스는 패스하고 바로 탄 언니 방으로 직진..
함께 침대에 앉아서 제가 사온 음료수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당연히 이야기 하면서 스킨쉅도 함께..^^;;
똘똘이가 너무 반응을 해서 참을수가 없어 바로 탄 언니와 간단한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서로 본능에 충실한 시간을 갖습니다. ㅋㅋ
ㅎㅎㅎ 역시 제가 먼저 탄 언니를 정성스럽게 애무..
아...탄 언니의 반응...정말 리얼하고 대박 흥분을 시키는군요..^^
이 흥분을 더 이어가기 위해서 바로 셀프콘 장착 후 정신이 혼미해져있는
탄 언니의 꽃잎에 살짝 진입을 합니다.
아..이 흥분의 도가니...우짜면 좋습니까...
대박 흥분이 되어 저도 모르게 신호가...팍팍 오기 시작합니다.
아...안돼...안돼..좀 쉬어 봅니다.
헐...근데 저만 쉬고 있지 탄 언니는 안쉬네요....ㅠㅠ
어쩔수 없습니다. 저도 쉼을 멈추고 탄 언니와 함께..으싸 으싸..
잠시 후 저는 탄 언니의 본능적인 몸짓 그리고 괴성과 함께...
제 분신들을 쏟아 냅니다. ㅋㅋㅋ
아...탄 언니의 연애감..너무 좋군요...^^
다시 봐야할 것 같은 탄 언니입니다..
다른 건 몰라요..그냥..마인드와 연애감...쩝니다..^^
이만 제 후기 마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