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알라딘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매 잘 빠진 모델같은 몸매에 세련된 와꾸의 소라양을 어렵사리 예약에 성공해서 보게됐습니다.
제가 소라에게 “나 예약하기 넘나 힘들었어...후기만 주구장창 읽고있다가 겨우 예약성공해서 온거야...
그니까 우리 거치장스런 대화 생략하고 빨리하장...” 제가 반 농담 섞어가며 던져 봤는데
그걸 또 덮석 받아주는 기특한 처자네요.
간단히 씻고서 침대로 올라오니 소라가 예고없이 제 똘이를 덥썩 입에 물어버리네요.
헐...나도 봉지 좀 빨게 해주라하니 바로 69자세 취해주어서 언냐의 이쁜 조개를 실컷 맛보았습니다.
암튼 침대에서 껴안고 뒹굴다가 제가 많이 급했던 탓에 젤의 도움을 살짝 빌어
(젤이 없어도 될 만큼 물은 충분했는데 언니의 안전을 위해..^^) 한번에 쑥~~ 넣습니다.
으헉~!! 소리가 절로나면서 마치 내 곧휴가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는 기분이더라고요
찰진 몸만큼 소라언니의 봉지도 아주 찰지더라고요
적절하게 쩔꺽대는 소리와 함께 내 곧휴가 언니의 동굴속으로 왔다갔다 하는 걸 감상하며 박음질 합니다.
좌삼삼 우삼삼 적절히 리듬감있게 팡팡팡~~
비록 CD가 우리 둘 사이를 가로막고 있지만 낀 듯 안낀 듯 동굴속의 압박감과 뜨거움에 시원하게 방사합니다.
시간도 적절했고 스킬도 나쁘지 않았다며.... 땀 흘리는 절 내비두고 제 똘똘이를 덥썩 물어주며 이뻐라 해주네요..
기대 만땅하고 왔는데 그 이상으로 절 흥분시킨 이쁜 소라매니저..
이제 자주 다니며 내여자?로 만들어볼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