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션 아라를 만나고 왔습니다. 아라는 햄버거샷이 되는
이쁜 아이입니다. 벌써 이번이 아라와 함께 3번째 만남이 된듯합니다.
완전 주간 아라에 꽂혀 버렸네요.
오션은 시설이 좋습니다.
제가 중복날 찾아가서 수박도 얻어먹고 즐거웠네요.
햄버거샷 코스 결제하고, 즐겁게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조금 준비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수박먹고 입장합니다.
활짝 웃는 아라의 모습을 보니 제 몸이 반응합니다. 어찌 이리 귀여운지.
민필에 아담한 아라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비율좋은 몸매. 그리고 가슴이
자연 씨컵이랍니다. 자연 씨컵은 그 어디에도 견줄수 없는 부드러움과
이쁜 유륜과 유두가.. 흥분됩니다. 그렇게 아라와 함께 침대에서 1차 햄버거샷을
달려봅니다. 햄버거샷이 최대치로 흥분이 올라서 부드러운 그 느낌을
오래 버티지 못하고 그대로 발싸를 합니다.
아라가 잘 닦아주고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오늘은 물다이를 패쓰했어요.
오직 아라와 함께 옆에 있고 대화도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 그렇게 어느새
이야기 하다가 눈이 맞아버립니다. 아라의 은밀한 그곳을 애무를 해봅니다.
아라의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터지고 점점 달아오르는, 아라의 표정을 보니
너무 사랑스럽네요. 그렇게 키스하고 아라와 자세를 바꾸어 애무를 당합니다.
어느새 아라가 위에서 들어옵니다. 역시 무슨 들어가는데 놀라울정도의 그곳..
그렇게 2차전을 시작.. 정상위로 자세르 바꾸고 여러가지 자세를 합니다.
특히 아라가 좋아하는 자세가 있는데 그 자세로 마지막을 마무리 합니다.
정말 좋았네요. 언제 봐도 좋은 아라.. 또 보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