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뭉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뭉크에 지수매니저를예약하고 갔는데..
같이 달림 하셨던 분들 저 처럼 후기 달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들 많으셨죠....?
그 마음들 다 이해 합니다.
왜냐면 정말..정말로 저만 알고 싶은 매니저거든요...
얼굴 몸매 마인드 서비스 시설 정말 돈 안아깝다는 생각 들었던 곳인데요..
제가 다녀오고나서 언니들 와꾸와 몸매에 못 잊는 기억들이 많은데 지수 언니는 서비스가 정말....
저번주부터 계속잊혀지지가않아서 오늘또달렸습니다..
그렇다고 얼굴 몸매가 모자르냐? 그건 또 아닙니다.
와꾸 머리묶고 엄청 귀여운 여전사같은느낌이구요 진짜 말이필요없습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이게 모델 몸매구나 생각하게들 되실 겁니다.
저만 알고 싶은 지수 언니였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껴 후기릉 남깁니다.
서비스가 엄청하드합니다
삼각애무하며 쿠퍼액이 넘쳐흘러서 스톱을외쳐도
거의 따먹히는수준으로 했는데요..
와 진짜 쌀뻔했는데 안된다고 입안에 똘똘이를 넣으면서 막아버리는데 이런언니 어디서든 절대못만날것같네요
정말 후기 그대로 입니다^^
참고로 실장님도 친절!!
갈까 말까 망설였다가 실장님 친절하셔서 예약을 취소 할수 없더군요!!
그럼 망설이지 마시고 예약들 하세요~다른곳은 술한잔먹고 전화하면 막 뭐라하는데 난멀쩡한대도 술먹었다그러면 안받아주는곳 태반인데 정말잘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