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 회사에서 회식을 하러 갔습니다.
술자리 도중 여사원의 치마 속 팬티를 보았습니다.
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하더니 고추가 슬슬 올라오기 시작해서
빨리 회식자리 끝내고 세븐으로 튀어갈 준비를 했죠
두시간이 더 흐를 무렵 회식자리가 끝나서 바로 택시타고
세븐으로 출동!!
오늘의 자세는 뭘로 해보지 하다가 일단 파트너부터 고르자란 생각을 하고
파트너를 쭉 훑어보던 중 눈에 들어오는 체리아가씨!!!
바로 체리아가씨로 결제하고 샤워를 하러 갔어요 샤워하는데 고추가
커져서 좀 달래줬네요.
이제 체리아가씨의 맛을 느끼러 가볼까요?
옷을 다 벗는 순간 체리아가씨가 몸을 더듬대며 만지더니 애무를 해주었네요.
역시 서비스 부터가 달라~
애무보단 역시 하는게 최고지 하고 체리아가씨의 몸을 뒤로 젖히니까
허리를 알아서 숙여주더라구요 바로 봉지에 삽입. 지렸고
이 부드러운 느낌은 뭐지?? 제가 느껴본 여자 중 쪼임이 대단했어요
뒷치기좀 하다가 자세를 바꿔 옆치기로 퍽퍽퍽!!
이제 절정기가 다가와서 더쎄게 펌프질을 했어요. 바로 쌌네요 ㅋㅋㅋㅋ
너무좋아 미치겠다.
다들 성욕에 미치셨죠? 제대로 된 성욕 풀고 싶으시면 세븐 한번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