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바이디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늘씬하고 아담하니 귀여운 나비 ~~~!!!!
섹시해 보이는 모습과 웃는 얼굴로 반겨주네요
첫 인상은 .....매력적인 얼굴이에요
커피를 사가지고와서 한잔씩 하며 간단하게 스켄을 해봅니다
굉장히 슬림한편이며 슬림한데에 비해 가슴은 탐스럽게 자리잡앗고
골반과 엉덩이는 맛좋게도 생겻네요 ㅎㅎㅎ (뒷칙을 부르는 엉덩이..ㅎ)
샤워하고 나와 침대로 누우니 먼저 제 위로 올라와
상반신부터 천천히 부드럽게 허벅지까지
그리구 나의 알사탕 두개를 애무해주는데 ...입안 가득 넣어주네요 ㅎㅎ
이어지는 비제이 역시나 제 동생을 가지고 노는데 스킬또한 쫗습니다
흡입력도 좋구 옆부터 끝부분까지 정성스럽게~
이어서 제가 역립을 시작하자마자 바로 꽃잎애무로 갑니다
모양도 깔끔하고 반응이 폭발적이진 않지만 절제된듯한 소리가 더 흥분시키네요
이제 콘을 장착하고는 정상위부터 시작하는데 제가 좀 굵다고는 하는데 느낌이 다르더군요
조인다는 느낌이 마니 드는지 평소보다 빠르게 느낌이 오네요
속도조절 하면서 여성상위로 바꿔서 즐기다가 다시 정상위로 즐기고
그렇게하다 맛좋은 뒷치기로 마무리 했네요
나비의 뒷치기는 참을수 없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평소보다 빨리 끝났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나비 쪼임이 좋은건지 몸컨디션이 최악이라서 그랬는지....
침대에 함께 누워서 나비를 바라보는데...첫 인상보다 더 매력적으로 보이더라구요
시간이 다되서 굿나잇 뽀뽀하고 컴백홈했습니다
이날 제 몸 컨디션이 안좋아 일찍 사정을 한건지 다음에 다시 가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