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밤 어제죠 어제 친구가 배곧으로 이사를 햇다고 해서
먹자골목에서 술을 마시고 집에갈려고햇는데
경찰들이 음주단속을 하길레 집에 가기는 글럿더라구요 대리비도 만만치않게 나오고 ......
그래서 친구들끼리 얘기를 한게 차라리 이사한친구 집에서 잠을 자자 근데바로 자는건 좀 그렇고
이곳에 오피는 없나해서 사이트 뒤적거리는데
이곳에 오피는.......휴게텔로 봣지용 ㅎㅎㅎㅎㅎ
단타바리로 30분짜리 예약을 잡앗어요 그래두 오피생각하고 싸이트 둘러본거라서
실장님한테 이쁜애로 해달라고햇더니 +2친구들은 어떻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오늘 마침 +2친구들이 많이 나왓다고 하면서
수정씨로 예약을햇는데 방에들어섯을때 ...음..............이걸 인상이라고 해야되나 이목구비라고 해야되나
좀 쌘? 날카로운? 홍대가면 볼수잇을거같은 개성강한거같은???
그런느낌이 싹들더라구요 솔찍히 좀쫄앗어요 실장님 ㅎㅎㅎㅎ
근데 지금까지 귀여운사람이랑 사귀엇던 저한테는 색다른 경험이엿어요
지금껏 인상이 쎄고 쎅시한여자랑 해본적은 없엇거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와꾸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2가 역시 돈이 더들어가지만 좋더군요 ㅎㅎㅎㅎ
비록 제가 사는곳이 멀긴하지만 정말 좋앗습니다
다음에 또친구집에놀러가면 친구들하고 또이용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