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어느날
② 업종 : 부천
③ 업소명 : 백마스쿨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배랑 쇠주 한잔 중에 발동이 걸렸습니다.
이것 저곳 검색엔진 좀 펼치고 카라와 니키 보러 갔습니다.
전 카라 , 선배는 니키 본다고 하고
예약전쟁 성공후 12시 정도에 들어갑니다.
오피스텔은 상당히 크고 깔끔하고 깨끗하네요.
들어가니 활짝 반기면서 웃네요.^ㅡ^ 저도 방긋 웃으면서 대화 해보니,
영어를 잘해서 대화가 잘 통합니다.
푼수끼도 살짝 보이고 굉장히 정감있는 언니라고 같습니다.
얼굴은 파란눈에 작은 얼굴 귀엽고 이쁜 얼굴입니다.
딱딱하지 않은 부드러운 얼굴상입니다.
샤워하러 같이 가자고 고고 그러네요.ㅋ
샤워 서비스 해주고 타올로 몸닦으면서 나옵니다.
침대로 갑니다. 키스부터 아주 진하게 해주네요.
몸매는 핑유와 핑보에 왁싱했습니다.
가슴 배 호두 bj 들어옵니다.
bj 과연 소문이 맞을까? 했는데, 진짜 장난 아닙니다.
목 뿌리 끝까지 넣고 한 5초에서 10초 정도 목젖을 움직여서
bj를 해줍니다 이런 스킬이 한국언니는 못할꺼 같네요. 여튼 대박이네요.
그리고 역립 들어가니 가슴도 민감하고 아랫쪽도 깨끗하고,
굉장히 작아 보이네요. 옷을 벗으니, 생각보다 떡감이 좋아 보이는 몸매입니다.
슬림한줄만 알았는데 ㅎㅎ 나이스~콘 끼고 삽입 들어갑니다.
꾹~ 들어가니, 입구쪽 부터 전체를 감싼 쪼임이 좋은 편입니다.
bj가 너무 강해서인지, 오랫동안 즐기고 싶은데,
펌핑하고 키스하고 펌핑하고 키스하고
이 촉감을 느끼고 싶어서 조금 머리를 굴렸습니다.
보통 쇠주한잔하면 오래하는편인데,
흥분을 심하게 해서인지 오래는 못하겠네요.
정자세 말타기 뒤치기 하면서 마지막에
다리들고 하는거로 마무리 했네요.
아주 즐거운 백마 달림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