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 언니 만나고 왔습니다^^
언제한번 나나를 만나러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뜻하지않게 여유가 생겨서 한번 가보게되었습니다.
전화해서 나나언니 바로 예약가능한지 물어보니
다행히 바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을 잡고
도착! 잠시후 나나가 들어오더니 반갑게 저는 맞아 주더라구요 ㅎ
빨리 떡질하고픈 마음에 침대로 가려고하니 샤워실로 끌고 가는게 귀엽네요 ㅋㅋ
알몸의 나나는 상큼함이 묻어나는 살결...어려서 탱탱하니 보드랍습니다..
거기에 왁싱을해서 깔끔했던 봉지...^^
양치 구석구석 닦은다음에 저의 온몸을 구석구석 씻겨주고
BJ해주는데 ~~캬~~~ 좋네요 좋아 ㅎㅎㅎㅎ
나와서 침대로 올라갑니다.
간단한 애무를 받고 역립으로 가슴을 빨아주다가
제가 좋아하는 다리를 애무하다가 똘똘이가 자꾸 박으라고 애원하는 바람에
콘돔끼고 열심히 박다가 얼마 못가서 싸버렸네요..
박기전에는 이런짓도 해보고 저런짓도 해보고 이리저리 다 해보고
싶었는데 ㅠㅠ 너무 빨리 끝나서 제 자신한테 좀 미안하네요..
하지만 와꾸도 이쁘고 몸매도 좋은 나나 봐서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