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전화 통화... 제시 예약 되나요? 1시간 후에 된다네요.
방문 전에 칙칙이 장전 하고 방이동 먹자 피시방으로 갑니다.
피시방서 오피쓰 검색 하다가 시간 되어서 전자담배 가게 앞 도착~~
실장님 통화 하니 입구에서 우편함 보라네요.. 거기 새벽시간 이라 잠긴 현관 카드키 있다고
문열고 잽싸게 다시 우편함에 넣으라네요. ㅎ ㅎ 뭔가 007 스럽네 문들어가라네요 ㅎㅎ
알려준 호수 가 노크 하니 제시 문 열어 주고 방갑에 웃으며 태국 코코넛 주스 따라 주네요.
전엑 맛있드라구요.. 태국 에서 마신 코코넛 주스의 축억...
여윽시~~ 제시는 뒤태죠.. 뒷치기 자세히 뒷태가 야동에 나오는 서양 아가씨 랑 싱크로율 99% ㅋㅋ
방응도 조코 수량도 조코 .. 얘기 해보니 태국에 어린 딸이 있다네요.. 살림에 보태쓰라고 팁 5만원 투척 합니다..ㅎ ㅎ
담에 더 잘해준다는 멘트 받고 굿파이..
제시 또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