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3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건마를 자주 다니고있는데..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아본지가 언제인지도 모르겠네.
옛날에는 그나마 얼굴값하는 아가씨들이야 뭐
얼굴값하는갑다 하고 이해할 수 는 있었는데
요새는 개나 소나 말이나 다 지 생긴건 생각안하고
이거고 저거고 다빼는지 모르겠네요
후기를 정독하다 퀸프로 후기가 넘나 좋기에
서비스 상급아가씨 없냐고.. 실장님께 문의를 해본다.
그랬더니 고민도 안하고 보라를 추천해주더라.
그렇게 본 보라는 얼굴이 아주 초롱한 눈망울에
청순하게 상급으로 이쁘고 몸매까지 슬램빵빵하니 넘나조으다
슴가싸이즈까지 C컵으로 보자마자 미치긋네요...
오빠 내상 많았으니까 찐하게 힐링 해달라고 부탁을했다.
실장님의 강추도 있었고하니 기대해봄직했는데
우선 샤워부터 했고 마사지를 받는데
이런 싸이즈좋은 언니가 마사지도 잘한다
샵의 전문가의 수준까지는 아닌데
적당한 스킬에 정성이 깃드니
이 얼마나 정성어린 시원함인가....
만족스럽게 마사지를 받고 서비스를 위해 탈의를 하고 시작된다
와꾸싸이즈만봐도 어느정도 서비스의 질을 예상했는데..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최고인듯.
그러기에 마라톤이 아닌 우사인볼트가 되버린 초라한 내 자신뿐...
싸이즈부터 압도하는데 마사지에 서비스까지 하고나오면
이제 다른 업소들은 뭐먹고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