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에 입장해서 미키 언니 얼굴을 보니 심쿵심쿵
부드럽게 웃는데 뭐라 말할지 어벙벙~~
아~~이런 느낌 첨이네요
혼자 버벅거리려는 순간 미키 언니의 한마디
"샤워하러 갈까요? ^^"
"아~~네 좋아요 ^^"
한국말을 잘하는 그녀~~~
와앗~~~
갑자기 편암함이 밀려 옵니다
미키 언니가 먼저 탈의하는데 늘씬한 키에 C+에 큰가슴과 엉덩이 탱탱합니다.
보는순간 흥분이 되기 시작합니다.
"몸매가 멎찌네요 ^^"
"고마워요 ^^ 가요"
미키언니가 먼저 큰 타월로 몸을 가리고는 같이 손을 잡고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실에 들어가서는 언니가 내손을 자신에 가슴을 만지게 하더니 똘똘이를 살살 위아래로 문질러 줍니다.
그러더니 뒤로 돌아서 엉덩이를 똘똘이에 비비면서 치카치카를 하는데
한번 당해 보시면 참기 힘들겁니다
똘똘이를 비비면서 치카치카를 하고 다른손은 열심히 언니에 가슴과 소중이를 만져 줍니다.
미키언니도 낮은 신음 소리를 내주는데, 완전 꼴릿합니다^^
이를 다 닦고 언니가 몸을 구석 구석 씻겨주고는 가슴을 혀로 애무를 해주면서 똘똘이를 문질러 줍니다.
샤워실에서 삼각애무를 타더니 똘똘이로 가서는 샤워 BJ를 해주는데 당장 발싸하고 싶어집니다.
맛보기 코스가 끝나고 다시 다정하게 손을 잡고 방으로 갑니다.
방으로 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언니가 무릎을 세운 자세로 가슴을 얼굴쪽으로 내밀어 줍니다.
가슴 애무를 원하는듯하여 바로 언니에 유두를 삼켜 줍니다.
낮은 신음 소리를 내며 미키언니가 눈을 감고 즐기는듯합니다.
다른 쪽 유두를 삼키고 혀로 돌려주면서 아래쪽 소중이도 다른손으로 문질러 주자
언니의 소중이도 점점 뜨꺼워 집니다.
예열이 거의 된듯합니다.
이번에는 내가 눕고 언니가 삼각애무를 타면서 똘똘이를 상당히 오래 BJ로 빨아 주는데,
똘똘이가 미키언니의 침으로 범범이가 될때까지 빨아 줍니다.
발싸 하고 싶으걸 계속 참는데, 이건 나름 대로 즐거운 고뇌의 시간이군요
콘을 씌우고 미키언니가 여상으로 스타트를 하면서 힘차게 말을 달립니다.
꽉 쪼이는 미미언니의 소중이로 인해 똘똘이에 엄청난 압력이 가해지는데, 쪼임이 끝내줍니다.
둘다 뜨거운 숨을 내뿜으며 달려 갑니다.
한참 말을 타던 언니가 힘들어 해서 언니를눕혀놓고 강한 펌핑으로 다시 달립니다.
"예스 .. 예스 .. 오빠 오 마이갓...오빠 퍽크미 퍽크미"
야동에서 나오는 듯한 신음소리를 미키언니가 계속 해주자 사정감이 몰려 옵니다.
사운드는 외쿡언니라 더 흥분이 됩니다.
격렬한 펌핑이 이어지고 미키언니의 신음소리가 방안가득 퍼집니다.
미키언니가 다리를 나의 허리를 감아 오고 스피드를 더내서 시원하게 발싸~~
뒤정리를 미키언니가 해주고 지친듯 옆에 눕길래 팔배게를 해주고 안아주자 품안에 쏙 들어옵니다.
넘나 사랑스러운 언니군요.
자주 보고 싶어지는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