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와 샤워를 해요...
샤워후 몸매를 보아여... 육감적인 몸매예요
큰 가슴이 보이면서 먹음직스럽게 생긴 유두♥
누워있으니 옆에 착 안기네요
역시나 욕심을 참지 못하고 먼저
나나의 탐스럽고 앵두같은 입술을 덮쳐보아요..
역시나 달콤했던 나나의 입술맛......
가슴애무부터 언니반응이 완전 착착 감겨요...
너무 적극적으로 감싸요...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며 탐색을 하며 보니 백봉지...^^ 꽃잎 반응 좋아요 !
수량도 많아요... 콘 끼고 진입 하는대 약간의 압박과 동시에
수량 덕분에 진입이 젤 없이도 좋았어요...
문제는 그 후에요... 이거는 뭐 허리를 들었다 놨다
힙을 위아래로 댕겼다 내렸다 이 언니 환장해요....아 미치겠네요
다시 공격... 이언니 또 맛이 가요...
나는 뭐 제대로 해준것도 없는데.. 상대가 활어가 되니...허허 뿌듯뿌듯
저도 자연산 활어회를 보듯 침을 삼키며 흥분후 사정을 해여...
이거 뭐 사정후에도 혼자 눈감고 누워서 움찔움찔 그래요...
(눈 감고 느끼는 와꾸도 이뻐요..__)
총평으로는 C컵 가슴 촉감 좋아요..
연애반응도 대박이에여...
먼저 다가서서 잘 웃고 그런 스타일이예요...
나나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같이 즐거워지는 기분도 있구요...
재접견했을때는 또 어떤 매력이 있을지 기대를 한껏 하면서 후기를 마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