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30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맥심
④ 지역명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연아
⑥ 업소 경험담 :
요즘 업무 스트레스때문에 너무 힘들다가 달림하고오니 완전 기분업됬네요~
몇번가본 곳이 좋을거같아 맥심 사장님한테 전화했습니다
괜찮은 매니져로 부탁한다하고 무작정 출발했습니다 .ㅎ
안내받은 곳으로 가니 만나게된 연아 매니져~ 어려보여서 물어보니 21살이라네요
더운날 영계한마리 먹겠다는 생각에 기분이 아주좋았네요 ㅋㅋ
인사할때부터 느껴지는 파릇파릇한 애교섞인 목소리 ㅋㅋㅋㄴ 남자의 마음을녹입니다
연아와 10분정도 대화하면서 어느정도 친해진뒤 샤워하고 서비스 타임을 가졌습니다
너무나도 만족스럽게 서비스를 해줍니다 나이가 어린친구라 서비스 큰기대안했는데..
작은고추가 맵다라는 말을 이럴때쓰는걸까요 ?ㅎㅎ 서비스 아주좋습니다
진짜 애교넘치는 연아가 서비스하는걸보니깐 제똘똘이가 아주 미쳐나뛰엇습니다 ㅋㅋㅋ
더이상 애무받다간 사정할거같아서 바로 연애를 했네요
풀파워로 정자세부터 뒤치기 까지 박아주니 연아가 아주 죽으려고하더군요 ㅋㅋㅋ
신음도 빵빵 터져나옵니다 ... 이맛에 영계먹는거아닐까요
연아영계는 맛이 아주좋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 애교넘치고 애인모드까지
이러니 안빠질수가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