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5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야놀자
④ 지역 : 송파구 방이동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비도 많이 오고 마음까지 울적해져서 인지
별안간 갑자기 달림신이 왓네요...달려야겟죠...ㅋㅋ
저는 출근부랑 후기를 보다 미미라는 언니가
후기가 좋은걸 보고 스타일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같기에 모처럼 달렷습니다.
제가 요즘참 일도 맘처럼 안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미미언니덕분에 여러모로 힐링이 될것같은 느낌도 들고...
40분으로 봤는데 자연스럽게 편하게 벽이 안느껴지고 친근하게 대화할수있어서 너무 좋았고
얼굴도 섹시상에 떡감좋은 몸매가 아주 일품이엿습니다.
가슴도 제가 좋아하는 D컵..그러나 쳐지지않은..
얘기좀하다가 미미가 올탈을 하는데 커다란 슴가가 들어나면서
나도 모르게 야한 생각을 하게 되면서 미미의 가슴골 라인을 보는것 자체가 개꼴립니다!
이제 미미를 눕히고 제 물건을 붙들고 미미 봉지에 살짝 비비다가 CD끼고 슥밀어넣어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몸매의 미미라 그런지 봉지에 넣고 움직이는거 자체가 너무나 좋네요^^
앞으로 피스톤하다가 뒷자세로 전환해서 봉지에 쓱 밀어넣으면서 붕가붕가
다시 앞으로 자세바꿔서 쓱넣어서 빠이팅빠이팅하다가
절정에 순간에 굉장히 쾌감을 느끼며 발싸했습니다!!
피스톤할때 미미의 체온의 따뜻함과 떡감이 지대로 좋았던게
정말 원없이 흔들게 만드는 미미였습니다^^
끝나고 씻고 또 시시콜콜한 대화를 해주는데 끝까지 그저 고맙네요!
내겐 너무 완벽한 미미였고 그저 꾸준히 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