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2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번지
④ 지역 : 신중동
⑤ 파트너 이름 : +3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슬이는 예전부터 꼭 한번 보구 싶던 아이라.. 전화를 했는데.. 다행이 예약이 되어 보게되었네요..
그래서 이슬이를 보기 위해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지불하고 이슬이가 있는 곳으로 가서.. 노크하니.. 문이 열리는데..
웃는 모습으로 인사를 하네요.. 첫인상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모습의 와꾸를 가지고 있더군요..
그런데.. 눈에 띠었던 것은.. 날씬한 몸매에.. 가는 허리가 드러난 원피스를 입고있더군요.. 그 모습에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당장 덮치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꾹 참았네요..
소파에 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이슬이가 약간의 애교도 있고 성격이 꽤 활달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섹시한 가는 허리를 만져보는데.. 존슨이 갑자기 기립을하기 시작하네요..
그렇게 대화를 나눈후.. 샤워를 하기 위해 샤워실로 가니 이슬이도 따라서들어 오네요.. 나신을 봤는데.. 거의 극슬림에 가까운 몸매를 가지고 있더군요..
넘 흥분이 되어 이슬이를 한팔로 안으면서 양치질을 했네요.. 이슬이의 샤워서비스를 받은후.. 저 먼저 나가서 기다립니다. 잠시후에 나오는데.. 날씬한 몸매에 넘 흥분이 되어.. 서 있는 상태로 꽉 안아봅니다. 그리고 키스를 하는데.. 잘 받아주네요..
밑으로 내려가서 가슴을 잠깐 애무한후.. 흥분이 되어 이슬이를 번쩍 안아들었네요.. 이슬이가 안무겁냐고 하는데.. 날씬해서 넘 가볍더군요.. 그렇게 안아든 상태로 잠깐 키스를 한후..
침대에 내려놓았네요.. 저도 침대에 누우니.. 이슬이가 먼저 애무를 해주네요.. 비제이를 해주는데..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참느라 혼났네요.. 공수교대해서.. 제가 역립을 시작합니다.
다시 키스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가 섹시한 가슴을 한입에 넣어보는데.. 촉감이 아주 좋더군요.. 더 밑으로 내려가니 꽃입까지 빨아줬네요..
드녀.. 장비를 장착후.. 여성 상위자세로 합체를 했네요.. 그 상태로 이슬이의 가는 허리를 잡으면서 하다가.. 키스를 하면서 하다가.. 몸을 일으켜 앉은 자세로 하다가.. 침대 끝으로 가서
이슬이를 무릎위에 앉힌 자세로 하는데.. 더 이상 참을수가 없어 침대에 눕히고 정상위로 잠깐 하다가.. 마무리 했네요..
연애후에도 시간이 남아.. 이슬이랑 수다를 떨다가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