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녁에 집에 혼자 있다보니 정적이 흐르던 그때..
핸드폰을 켜 업소를 찾던 도중 비서실이라는 곳이 있더라구요
프로필들을 보니 누나들이 다 천상여자처럼 생겼더라구요
바로 feel꽂히는 누나를 찾아 비서실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습니다.
만나서도 feel꽂히면 좋을텐데..하는 바램으로 비서실로 출발
비서실 도착 후 실장님께 모나누나 이쁘죠? 했는데
말해서 뭐해요~ 직접봐요!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고개를 갸우뚱 거리다 일단 샤워를 하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모나누나랑 눈이 마주침..♥
사진보다 실물이 더이쁘던데요 바로 거기가 엄청 탄탄해졌어요
내가 이런 미녀랑 하다니..
모나누나가 콘돔을 껴주고 바로 제가 모나누나의 옷을 벗끼고
침대로 밀었어요
모나누나가 침대로 떨어질때 냈던 그 신음과 숨소리..다시 생각해도 흥분되네요
바로 모나누나의 다리를 위로 젖혀 삽입을 했죠.. 삽입과 동시에
모나누나의 거친 숨소리,
난 이런걸 원했다고!! 넣다보니 모나누나의 반응이
점점 뜨거워지네요
모나누나의 완벽한 쪼임은 말할 것도 없지!!
너무 흥분했나?저의 올챙이들이 금방 나와버렸어요
이시간 너무 설레네요
조만간 또 설레이러 비서실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