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6년 전 직장상사의 권유로 처음 선릉역에서 오피라는 유흥을 접하고
이후 정말 많은 선릉 오피를 다녔다가
직장이 강남역으로 이사하는 바람에 선릉은 점점 멀어져갔고 강남역으로 다니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지인과 선릉역에서 술자리 후 한번도 오피를 경험하지 않은 지인을 위해
기존에 다녔던 선릉역 오피가 아닌 오피쓰에서 새로운 선릉역 오피를 찾다가 후시딘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처음인 곳은 원래 출근부 보면서 신중하게 고르는 것이 맞지만,
실장님이 좋은 초이스를 해줄거라 믿고(?) 추천을 해달라고 했고 저는 코코를 보게 됐습니다.
코코가 +3이기도 하고 해서 기대를 가득 가진 상태에서 문을 똑똑 두드렸는데
왠걸, 아담하고 가슴 있고 얼굴이 작은 강민경 같은 여자분이 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출근부에 적혀있는 소개나 첨부되어 있는 사진에 기대했다가 실망했던 적도 여러번 있었는데
일단 첫 인상부터 제 지금까지의 유흥경험 중 세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예뻤습니다.(그래서 글 적을까 고민 많이했어요..)
제가 꼴에 유흥좀 다녀봤다고 까다로운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성격, 마인드 흠잡을 것 없이 대화도 잘하니 저 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호불호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아래 실사인증을 올릴거지만 진짜 보기 좋게 말랐는데 가슴은 B컵이여서(제가 가슴없는 분을 안좋아해서..)
제 개인적인 기준 모든 부분에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샤워는 따로 하고, 누워서 대화하는데 진짜 여자친구랑 하루 일과 마치고 대화하는것마냥 애인모드도 좋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좁보, 활어 등등 모든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자리를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번 가고 또 간적은 없는데 좀 자주 가게 되네요. 그리고 앞으로 몇번을 더 갈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올해 진짜 다양한곳 많이 가봤는데 감히 말씀드리자면 제 기준 레전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