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끝에 궁금했던 그녀가 돌아 왔다. 위험한 초대 사라언니.
① 방문일시 :7월 넷째주 어느날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7월 넷째주 어느날, 볼일을 보고 롯데리아에 들려 신메뉴를 식사 한 후, 맛있는 스팸백반으로 유명한 주간 레드하우스에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오늘의 출근부를 보니 금일 데일리 걸이


사라 언니였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떡감이 좋다는 사라 언니.
하지만 한동안 무슨 일인지 출근부에 올라오지를 않았는데요.
오죽하면 잘못 쓴 후기글을 보고 문의를 해서 실장님과 같이 당황을 해버리게 한 그녀.
아무튼 레드하우스로 후다닥 달려가서 실장님을 뵙습니다.
역시 명랑소녀 한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이 해주시고, 다행히 긴 대기 없이 사라 언니를 만날 기회가 주어 집니다.
더불어 실장님을 뵙는 과정에서 지나가는 키 큰 언니를 보았는데요.
설마 그녀가 오늘 만날 그녀 였는지는 몰랐었습니다.
아무튼 준비가 끝났다는 연락과 함께 오늘은 저층이 아닌 고층으로 향합니다.
바로 ㅁㄷㅇ가 있는 곳이죠.
그렇게 인솔 받아 그녀의 방에 문이 열리고,
흰색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은 사라 언니를 만나 뵙습니다.
첫 인상은 헐이라는 소리가 나올수 밖에 없을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이국적인 외모가 느껴지는 그녀.
일딴 날씨가 더운관계로 시원한 스무디 한잔을 언니에게 주고, 저는 커피를 마십니다.
언니가 스무디를 한잔 하더니
엄청 만족해 합니다 ^^ 그러면서 커피였으면 마시기 힘들었을꺼라 하네요.
하루 한잔의 커피만 마시는 그녀.
일단 서로의 첫 인상은 좋은 걸로 ^^
좀있다 있을 즐거운 달림에 대한 기대감으로 재밌게 대화를 나눕니다.
약간 짖궃은 장난도 치는 그녀.
처음에 당황할수 있지만, 넓은 마음으로 그녀를 품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대화에서 이미 즐거움을 느낍니다.
그렇게 대화에 정신없다 물다이로 갈 준비를 합니다.
그녀가 옷을 벗는데 붉은색 속옷
몸매도 아름답습니다.
키는 프로필 보다 약간 더 큰거 같았습니다.
주간 장신파 3대장 중 한 라인을 맡고 있는 그녀.
그렇게 언니의 이끌림에 물다이로 눕습니다.
물다이를 시작하고 그녀의 입김과 압이 뭉친 근육들과 긴장을 풀어줍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일반적인 물다이랑 틀리게 발까시를 시전해 줍니다.
처음 받는 발까시에 느낌은 만족스럽고, 더불어 이 언니 야합니다.
저의 ㄸㄸㅇ에게 인사를 하더니, 물다이를 하면서 가만 안둡니다. ㅠㅠ
앞판 뒷판 하면서 ㄸㄸㅇ를 괴롭히는 그녀.
ㄸㄸㅇ가 정신 없을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신선한 물다이를 받은 후 언니에게 만족스럽다 하니 이유가 있었다 하네요.
아무쪼록 씼고 마른다이로 이동합니다.
제가 눕고 언니가 손을 쓰다듬으며 긴장을 풀라 한후 또 저의 ㄸㄸㅇ를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오늘따라 정신 없이 원펀치 투펀치 당하는 ㄸㄸㅇ
저도 복수를 하기 위해 언니에게 69를 요구하고, 언니의 소중이를 봅니다.
깔끔하고 꺠끗하게 정리된 소중이 ^^
자꾸 저의 ㄸㄸㅇ를 괴롭히는 언니에게 본격적으로 복수전을 들어갑니다.
콕콕 언니의 소중이를 공략하며 깊숙히 탐험도 하고,
깊이 탐험하니 언니가 반응 옵니다.
ㅅㅇㅅㄹ
그렇게 서로 탐구를 하며 승부를 보다 슬슬 준비를 하는데,
언니의 표정이.... 살얼음이 됩니다.
이유는 즉슨... ㄸㄸㅇ가 정신없이 괴롭힘 당하다 죽어버렸네요.
그래도 친절한 사라언니. 다시 한번 ㄸㄸㅇ에게 인공호흡을 시전해주고
다시 살아난 ㄸㄸㅇ를 향해 언니의 소중이가 흡수를 합니다.
시작은 여상으로 시작하고, 따뜻한 그녀의 속과 좁보 느낌.
그녀의 스파르타급 여상에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아슬 아슬 ㅠㅠ
그렇게 하다 언니에게 정상위로 들어갑니다.
정상위로 시작해도 그녀의 안쪽 느낌은 아주 좋습니다.
역시 소문이 사실일까요.
신경이 예민한 저로서 단시간에 발포가 되버렸네요.
그렇게 서로 지친상태로 폭 서로를 안고 있는데 울리는 1차 예비콜
거기에 놀라는 사라언니 ^^;;
센언니 같은 그녀가 놀라니 웃기기도 합니다.
그렇게 마무리 샤워를 하는데 울리는 2차 예비콜
또 놀라는 사라언니.
선을 뽑아버릴까 하는 재밌는 언니 ^^
약간 사차원의 기운도 느껴집니다.
옷을 입고 그녀도 오프숄더 흰 원피스를 입으며 출구로 향합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 언니.
다음에는 더욱 무섭게 되어 오겠다며 약속하며 ^^ 언니와 인사를 나누며 1층으로 향합니다.
1층에 기다리는 한실장님.
아주 아주 아~주 오래 기다린 만큼 만족스러움을 피드백 하며 레드하우스를 떠납니다.
*총평*
잘 맞는 분 : 떡감, 장난을 잘 받고 줄수 있는분, 매너남, 키큰분 좋아하는분
잘 안 맞는 분 : 센 언니(첫 인상이 세지, 매너로 다가가면 똑같이 맞춰주는 좋은 언니)
다혈질
장난에 안 익숙한 분.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하루를 보내며, 왠지 실장님도 못 말릴듯한 4차원 느낌이 나는 사라언니와 즐거운 달림을 마무리 했습니다.

기회되면 다시 또 보고 싶은 언니였네요.^^
방문했을때 실장님도 추천했던 사라언니.
오랜 기다림 만큼 즐거운 시간 되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