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방문하고 후기 써야지써야지 하다 이제야 쓰네요 ㅎㅎ
출장 내려오기 전 저에 대한 보상으로 오랜만에 카이스파를 방문했네요 ㅎㅎ
먼저 하나매너저를 만났습니다.
단연 하나매너지는 카이스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미모도 미모지만 마인드가 ㅎㅎ
시작부터 끝까지 웃으며 마무리했습니다
최고최고
서비스 후 잠시 기다리니 영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요즘 허리가 찌뿌둥하다고 말씀드렸더니
어찌나 시원하게 풀어주시는지
한주 허리아픈게 없이 지냇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만난 소미 매니저
조금 피로해 보였지만
역시나 카이스파는 매니저들 미모가 ㅎㅎ
오늘도 즐거운 카이스파였습니다.
얼른 출장후 서울로 복귀해서 방문해야겟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