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3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엘리 연속으로 2번 봤네요
할떄마다 새로운 엘리
이정도 와꾸를 이 가격으로 볼수 있다는게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죠~~
오늘 첨보는데 엘리 장난아닙니다 연장으로 이렇게 해보긴 첨이네요
키는 158~160?? 정도에 나이는 20대 초반쯤. 이쁘장한 외모와
말도 안되는 몸매. 자연b컵. 골반 미쳐버릴것같음.
슬랜더하지만 정말 매력적인 몸매
진짜 맛있게 생긴 몸매. 괜히 미안하네요 ㅎㅎㅎㅎㅎ 나로 괜찮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 조곤조곤 이쁘게 잘하고 표정도 새침떼기 같으면서
엄청 다정다감하고 애인모드가 오피급이네요~
같이 샤워를 하고 와서 먼저 앨리의 몸을 탐합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을 몸매네요.
적당한 빨통을 움켜쥐고 꼭지 양쪽을 침으로 도배하고
작고 아담한 보지를 한입에 꿀꺽
보지빨때 앨리는 자기 가슴을 만지면서 흥분을 하네요.
앨리 역시 제 자지와 가슴을 애무해주면서 풀발기를 도와줍니다.
풀발기 된 상태로 키스하면서 정자세로 붕가붕가
옆으로 돌려서 가슴 빨면서 붕가붕가
마무리는 앨리가 제 위에 올라타서 클리 만지면서 위아래로 피스톤질 하다
전사 ㅋㅋㅋㅋ
시각적으로 굉장히 흥분되서 그런지 사정이 토끼가 되버렸네요 ㅋㅋ
앨리 굿~
언제먹어도 질지리 않을 와꾸녀. 신디.. 오래오래 일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