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몸도 좀 풀겸 마카롱에 연락! 실장님 접견후 아영이를 만남!
와꾸가 야시시한것이 후딱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와꾸네요
야리꼬리한 옷하며 와꾸하며 몸매하며~
손길도 안 닿았는데 벌써부터 두두둥 하는것이 오늘 심상치가 않네요
자제해야겟다는 생각으로 냉수 한잔 하고 샤워실로갑니다
빨리 먹고싶다는 생각이 머리에 자꾸 남아있습니다...
급 스피드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담배한대빨며 쇼파에 앉아있는데 여기저기 슥슥 하더니 옆으로 와서
폭 앵기네요~작은 목소리로 속닥속닥 나도 속닥속닥 한국말을 잘합니다!!
무릎위에잇는 아영을 살짝 일으켜 침대로 돌격!!
돌격후 그냥 누워버림 ㅋㅋㅋ 알아서 하겟지 하는 생각으로~
그러자 눈빛이 변하며 스륵 쩝쩝 제 붕붕이를 빨아먹습니다
위로 올라와 제 봉봉이를 공략을 합니다 어떻게 ? 요염하게 ~~~~~~
깔려 잇지만 벌써 머리와 밑에선 두근두근 나올기미가...
순간 움직이는 아영을 꼭 안아 버립니다 그러자 끝났어?
아니야 난 아직 살아있다!!! 를 외치며 빼는데 싸버림 ㅡㅡ;
아.....할말이 없습니다...뭐 느낄껀 다 느꼇지만...
애무도 좋고 떡감도 좋고 애교도 잇고 애 마인드도 좋고 다 좋은데...
전 제 봉봉이가 싫습니다. 모른체 하려햇으나...너무 금방 알아버려서...
어쩔수 없이 체념하고 담배 한대 무는디 깨끗하게 물수건가져와서 만지작 만지작
시간이 15분이나 남앗으나 땅만 쳐다 보고 잇는 봉봉이를 보다
저도 그냥 옷 입고 나왓네요...제 봉봉이에게...마지막
나올때도 찐한 포옹 한번 해주는 아영이를 두고...집으로...
열받아서 또 와야것습니다 아주 장코스로 ㅡㅡ; 뭐 어찌됫던 재방 100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