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쉬던중 급하게 달림신이 옵니다. ㅎ
평소 자주 갔던 곳을 예약 하려고 했는데 맘에 드는 매니저가 없어서 패스 패스... ㅠㅠ
캔들 러브에 혹시 하는 마음으로 전화걸었는데... 실장님 굵직한 목소리로 가능한 매니저들을 알려주시더군요..
원하는 시간은 저녁 10시.... 하지만 +9 매니저가 11시라는 말에 심적으로 굉장한 고민을 하다가 실장님의 강력한 추천에 11시를 예약 잡았습니다. ㅎ
조금 기다린후 약속한 시간이 되자 실장님께서 연락이 오더군요.
실장님 차에서 미팅 계산 후 매니저 방으로 들어가는 시스템이네요 ㅎ
매니저 보호차원에서 선결재 받고 누군지 확인하고 올린다는...
오피 한창 다닐때는 그렇게 했는데 요즘은 매니저한테 주는 곳이 많던데 아직 실장님께서는 철저히 관리후 올리신다며 ㅎㅎㅎㅎ
각설하고.. 입장을 합니다.
20살(2000년생 ㄷㄷㄷ) 이쁜 강아지상의 매니저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실장님 말씀처럼 형광등을 키고 있었고... 귀염귀염 합니다. ㅎ
키도 늘씬하고 슬림.... 20살이라는 엄청난(?) 매리트?
본론으로 들어갔을때 보이는 리얼한 반응 및 열정적인 키스 하며...
즐거운 달림 시간을 보냈네요. ㅎ
아... 역립 좋아하시는 분은 좀 싫어할지도... 처자가 입으로 받는걸 부끄러워 하네요 ㅎ
암튼 귀엽습니다. 담에 또 보자는 말과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으로 갔네요 ㅎㅎㅎ
앞으로 캔들러브 자주 갈 듯 합니다. ㅎㅎㅎㅎ
수고하세요 실장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