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5일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급을 받은날 받고나서 바로 강남으로 달립니다
요새 유명해진 업장 탓에 예약 전쟁이기에 전화를 마구 마구 마구 하지만 계속 실패하다 3-40분 정도 지나고 리아를 잡는데 아차 시간대가 원하는 시간이 없어서 12시 막타임을 잡아버렸네요
뭐 여차 저차 맛있는거 먹고 시간 좀 떼우다가 약속시간에 맞춰 실장님 뵙구 보안절차 하고 리아를 2달만에 보는데 너무 반가워 하네요 마침 쟤 얘기하고 보고 싶다고 했다고 하는데 립서비스까지 좋네요 ㅎㅎ 서로 속궁합과 대충의 스타일을 이미 알기에 전희는 최대한 짧게 본 게임을 계속하는데 안타깝게도 전번 전전번과 달리 제가ㄷ더위먹고 방문한지라 리아쌩ㅅ쌔쌩한데 제가 부서져 버렸네요 3번하고 지치는건 첨이라 ㅠ 그래도 리아는 역시 대단하다고 치켜 세워주는 ㅎㅎ 항상 좋음
생각해보니 그 전번보다 살도 더 빠져서 허리도 이뻐지고
가슴은 그대로구 얼굴은 더 ㅅ 스러워졌네요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