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셀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역삼 시티안마에서 야간조 셀리를 봤습니다.
차분한 인상, 고급스런 이미지. 정말 예쁘네요~
와꾸족들이 선호하는 외모입니다.
얌전하게 앉아서 얘기도 차분하게 조곤조곤 잘하네요.
예쁜 셀리를 만나서 절로 기분이 업됩니다!!
슬슬 서로 탈의를 하는데...
셀리의 몸매도 코피를 터트리는 라인입니다!!
캬~ 정말 멋지네요. S라인이 확실히 드러나네요.
작은 키지만 예쁜 B+가슴, 개미 허리... 골반이 크고... 다리는 길~~고 늘씬~
몸의 밸런스가 정말 예쁘네요.
피팅모델이었냐고 물었더니 살짝 미소만 지으네요??!!
넌 누구냐? 아가씨냐? 아니면 피팅모델이냐? ㅋㅋㅋ
셀리를 안아보니 피부가 좋아서 몸의 탄력이 아주 좋습니다.
고혹적인 골반과 엉덩이가 아주 탱탱~
피부는 또 어쩜 그리 광채가 나는지요. 꿀광이네요, 꿀광~
그리고 셀리의 야릇한 꿀벅지... 아주 미끈~ 하니 섹스럽습니다.
셀리의 그곳이 또 예뻐요. 다리 사이에 아주 예쁘게 자리하고 있네요.
핑크빛으로 예쁘면 더 애무하고 싶어지죠. ㅋㅋㅋ
하면 할수록 셀리의 반응은 커지면서 교태스러워집니다.
반응좋고~ 예쁘고, 몸매 훌륭하고~ 햐~ 너무나 좋네요.ㅎㅎ
셀리의 부드러운 스킬도 자극이 좋네요.
혀놀림이나 흡입도 괜찮고... bj나 똥까시에 아주 성의가 있습니다. 잘~ 해요.ㅎㅎ
기본 마인드 자체가 좋은 언니입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본게임은 역시나 아주 훌륭하더군요.
그 떡감이라니... 그 반응이라니... 숨막히게 아찔합니다.
너무나 황홀한 시간을... 보기 힘든 천국을 보았습니다.ㅎㅎ
예쁜 셀리랑 아주 즐떡과 불떡을 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이 언니 때문에 그날 잘때 몽정 할뻔 했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