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위에는 영계가 진리. 산삼보다 귀한 22살.
① 방문일시 : 07.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선릉-배터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미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배터리에는 좋은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강남에서 유명한 이곳이죠~
오랜만에 낮걸이나 한번 하러 방문해봅니다.
주간이라 한적하게 입성. 결제하고 샤워하고 기다리니
스타일 미팅을 도와주십니다.
오늘은 어린아이 혹시 있나요 라고 물으니 미유를 추천해주십니다.
<미유>
22살 영계.
몸매는 통통 한편.
얼굴은 작고 이쁜 얼굴. 누가봐도 민필에 이쁨.
가슴은 무려 디컵. 당연 자연산에 탐스럽고 이쁩니다.
서비스는 마른다이 서비스만 진행합니다.
사실 서비스를 기대하면 안되죠. 22살인데. ㅋㅋㅋ
<애무>
애무 오랫동안 최선을 다하려는 이쁜 애무.
오빠의 손과 팔목 겨드랑이까지 애무하려는 노력.
비제이는 목까지 넣어볼려고 노력하는 이쁜아이.
최선을 다해서 알까시까지 정성스레 하는 아이.
<역립>
역시 물이 좋습니다. 아래를 입으로 클리 자극과
오빠의 신공을 보여주니 자지러지면서
입에서 탄성이 터지고, 아래는 홍수가 나버리는
이쁜아이.
<연애>
22살인데. 경험이 많아봐야.. 얼마나. 있겠습니까.
물어주는 느낌이 당연히 다르죠.
대박 연애감에, 키스도 빼지않고 같이 즐기는 아이.
조금 장시간을 했는데도 오히려 제가 기빨리는 그런 느낌이.
정렬적으로 즐기다가 전사..
<마인드>
행복하고 통통튀는 이쁜 어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