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3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봉고&르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안마에 방문해서 봉고와 르망 2:1로 보고왔습니다
방문해서 실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미팅을 하는데
봉고와 르망 둘 중 고민하다가 그냥 2:1로 냅다 질러 버렸네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샤워 마치고 안마 받으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실장님이 준비되었다며 안내를 해줘서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계단 앞에 두명의 섹시한 봉고와 르망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손을 흔들면서 반갑게 인사를 하고 바로 옆에 있는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방에서 다른 팀들이 떡을 치고 있었는데 저희도 같이 합세해서 그룹 섹스를 즐겼습니다
그렇게 즐기는데 저의 파트너들 봉고와 르망이 싸이즈가 좋으니 우월감도 들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봉고와 르망의 서비스를 기분좋게 받고 방으로가서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확실히 두명이라 그런지 서비스가 엄청 하드했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게 서비스를 해주는데 흥분감은 배가 되고
언니들의 부드러운 가슴과 봉지를 만지면서 즐기다가
CD 장착하고 르망이 위로 올라와서 여성상위로 하고 봉고 봉지를 빨면서 떡을 쳤습니다
한참을 세명이서 서로 엉커서 물고 빨다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발사 후에도 양쪽 옆에서 딱 붙어서 안떨어지는데 완전 기분 좋았습니다
와꾸되고 몸매되는 봉고와 르망 2:1 조합은 신의 한수였다 생각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