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강남 역삼
⑤ 파트너 이름 :파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펄에서 부터 보고싶었지만 지명이 있던터라 약간 아주 약간의 미안함에 못보았던 파티를 만나러 시티로
이미 펄에서 1층을 오가며 활약하던 언니라 와꾸는 이미 검증이 된터라 걱정없이 예약을하고 갔습니다
휴게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파티가 수줍은 인사를 건내며 인사를 합니다
오빠 오늘 나 보러왔다며,어디서 본것같은데?라며 펄에서 본걸기억을 하는 건지 아니면 맨트??
파티의 손에 이끌려 방으로,휴게실에서 봤을때는 야간 낯을 가리는듯 했지만 방으로 왔을때는 그런느낌없이
아주 편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매력을 가지고있더군요
오빠 이야기 그만하고 서비스받아야지 하며 머리를 묶고 옷을 벗는 그녀의 모습 아름답네요
군살이라고는 찾아볼수없는 몸매 잘록한 허리 가녀린 목선
물다이는 잘 받진않지만 그녀의 몸매에 홀려 자연스럽게 물다이로
서비스는 기대를 하지않았지만 수준급의 물다이 실력을 가진그녀
외모에 몸매에 물다이까지 어디하나 흡잡을곳이 없습니다
커질대로 커져버린 쥬니어를 두손으로 가린채 침대로
서비스는 물다이에서 충분히 받았기에 침대에서는 바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새침에 보이는 얼굴과는 다른 수줍어하는 반응
왜 이제서야 봤는지 진작에 봤으면 수십번도 더봤을껄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 언제 휴무라는 교육을 받은뒤 오빠 꼭와야되 손가락을 걸로 파티와 약속을 합니다
꼭 와야지 다짐을 하며ㅋㅋㅋ조만간 또 방문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