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우산속
④ 지역 :건대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은 연차~ 쉬는날이니 만큼 업소를 빼먹으면 안되겠죠?
인터넷 검색을 하다 찾은 우산속이라는 업소가 있더라구요
들어가서 보니 사진에 이쁜누나들이 쫙 나열되있는거있죠?
바로 프로필확인 들어갔어요
흠..누구로 고르지 하다 결정한게 리사!!
얼굴도 이쁘게 생겼고 키도작고 가슴도 큼!!
난 이런여잘 원했다고!
바로 우산속 실장님과 통화 후 업소로 출발!!
샤워는 필수코스! 깨끗하게 씻고나왔습니다.
이제 리사씨를 만나러 가볼까요?
방으로 입장과 동시에 리사씨가 있네요.
떡은 많이 쳐봤지만 다별로 였는데
리사씨를 보는순간 감이 딱왔네요
옷벗고 콘돔을 거기에 안찢기게 천천히 끼우고
바로 침대로 돌진!!
이타다끼마스!!
리사씨의 몸을 핥는데 살맛부터 클라스가 다르죠~~
짠맛도 없고 역시 남자는 먹는재미로 살아가나봐요
리사씨가 너무 흥분했나봐요 주최를 못하시네..
왜냐. 촉촉해진 리사씨의 봉다리에 나의 가지를 마구 쑤셔넣었기 때문입니다^^
리사씨의 예사롭지 않은 테크닉~ 나의가지가 리사씨의 골대쏙으로
미칠듯이 왔다리 갔다리 해서 리사누나 지려버렸져~
이제 리사씨의 테크닉을 볼차례~
여자의 테크닉은 뭐니뭐니해도 말타기,방아찢기 아니겠어요?
왐마?이게 왠일이래 이런 스킬은 처음이야..라고 느낀 순간 리사씨의 떡방아에 싸버렸네요..
역시 우산속은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