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3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코를 보자마자 딱 드는생각! 일본AV녀ㅋㅋㅋㅋ
(제가 야동을 자주보는게 아닌데 느낌이ㅋㅋㅋ)
항상 새로운언니들을 볼때마다 뭔가모르는 어색함..!
근데 요코는 멍때리는 저를 위해서 먼저 음료를 주면서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샤워하려하는데
요코도 씻으려고 원피스를 벗는순간 제가 제일좋아하는 검은색 속옷 ! 딱 모습이더라구요~
몇초...감탄을 하며...
함께 씻는동안 그냥 무아지경
씻겨주는 그모습이 너무나 섹시하고 사랑스러워 제 똘똘이가 주체를 못하더군요
그래서 먼저 나와 목이 너무 말라 물 마시는동안 핸드폰을 보고있었는데
요코가 씻고 나오고 나서 창문쪽에 잠깐 가는데...
뒷태 몸매가 ㅎㄷㄷㄷ...
하마터면 물 마시면거 줄줄 흘러 내렸을뻔ㅋㅋㅋ
얼른 다 마시길 다행인듯...
그리고 바로 침대로 앙증맞게 바로 슉~ 들어가더라구요 ㅋㅋ
바로 침대로 갈까말까 하다가 저도 침대로 쓕~
요코 살과 저의 살이 닿는순간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애기피부처럼 부드럽더라구요
가슴 또한 잘익고 쳐지지않는 봉긋한 가슴!
속으로 넘나좋은것 ㅠ.ㅠ이소리가 나왔어욬ㅋㅋ
침대속안에서 애인처럼 서로 안으면서 얘기하다가 뭔가 시작해야할것같은 타이밍여서
바로 급 키스~.~
엉키고~ 엉키고~ 역립또한 정말잘받아주는 요코~
도톰한 윗입술이 진짜 섹시한 언니라서 키스또한 녹아버릴것같았습니다 ..
그래서 ..제동생이....키스로만 벌덕벌덕...! 용광로처럼 뜨거워졌어욬ㅋㅋ
살며시 요코가 야릇한 눈빛을 보내며 제동생을 터치~터치~
터질것같은 제동생을 그순간 ! 살며시 내려가서 입으로 촵!
BJ또한... 진공청소기..수준! 만족도가 아주 그냥 ~ 100점!
BJ도 길기두 합니다 대략 5분정도?! ㅎㅎ
그렇게 참다가 본격적인 레슬링이 시작됐습니다!
전 항상 뒤를 좋아하는편이라서 바로 뒤치기로 GoGo~
요코가 살며시 살며시 뒤를 바라보는데ㅋㅋㅋ
미쳐미쳐...ㅠㅠ
저 눈빛 어쩔꺼야..ㅠㅠ
역립을 너무 잘 받아주는 요코가 고맙기두 하구요! ㅎㅎ
열심히 달리다가 여상위! 해보고싶어서 다시 도전!
여상위하는데 진짜 신음은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가식없고
표정이 가식이 아니라는걸 말해주더라구요!
허리돌림은 예술... 그자체... ㅎㅎㅎㅎ
여상위를 하다가 제동생이 그만 못 참고 발사! ㅎㅎ
이렇게 요코와 뜨겁게 달렸습니다 ㅋㅋ..
끝나고 서로 달아 오른 상태에서 5분동안 꽉 껴안으면서 얘기하고
씻으러 간뒤 옷을 입고 딥키스를 받고 퇴장!~ ㅎㅎ
가는길이 ...아쉬워서 연장할까말까..고민하다가...기다리는 친구놈때문에 ㅜㅜ
망....할....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