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캣우먼 은정] 노콘질사는 기본 끈적하고 뜨거운 섹스 정말 이게 한국 매니져 서비스 맞습니까? 은정 매니져
① 방문일시 :7월 말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구로-캣우먼
④ 지역 :구로
⑤ 파트너 이름 :은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연히 구로에 야간에 있게 될일이 있어서 그동안 너무 멀어서 접견시도 조차 못해봤던 매니져들 접견해 봤습니다.
두군데를 방문했는데 한군데는 NF라 솔깃했는데 내상수준으로 실패하고 두번째도 거의 기대 없이 실장님께 연락드려서 노콘질사 가능한 옵션으로
은정 매니져로 예약잡고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어중간해서 일찍 도착해서 기다렸는데 전타임 고객이 무단으로 캔슬해서 생각보다 빨리 입실했습니다.
입실했을때 첫느낌은 어두워서 그런지 약간 약통의 느낌이고 머리도 염색한 느낌이라 아 또 낚였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왠걸 본게임에 들어가서
연애를 진행해 보니 거의 태국 휴게텔급으로 물빨 대응이 가능하고 키스시 타액교환이나 기타 하드한 시도도 상당히 잘 받아주는 언니였습니다. 그덕에 재동생은
지금까지 한국매니져 상대로 한번도 성공하지 못했던 징크스를 깨고 성공했습니다. 살집이 조금 있는 편이긴 하지만 골반이 커서 전체적인 실루엣은 전혀 약통이나
뚱의 느낌이 아니라 육덕 그자체이고 육덕 미시 체형에 얼굴은 귀염상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음모는 많은 편이며 왁싱을 한 후 조금 자랐다고 하는 수준인데도 상당히 무성했습니다. 털지갑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전투시 여상으로 시작하다가 정상위 질사로 마무리 했고 질사전까지 동생이 상당히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줘서 상당히 좋은 달림이었던것 같습니다.
기분탓인지 질사 이후에 흘러나오는 새끼들도 평소보다 많고 걸쭉한 느낌이었던것 같습니다.
연애후에 애인모드도 상당히 좋은 마인드라 슬림족이나 아담사이즈 선호하시는 분들 아니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것이라 생각합니다.
구로라 매니져 접견한번 하기가 상당히 먼거리긴 하지만 한국인 매니져 중에 저랑 맞는 매니져를 찾은것 같아 상당히 기뻤습니다. 역시 왜 캣우먼이라고 손을 지켜
세우는지 알것같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옵션 되는 언니들도 접견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