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계속 비가와서 그런가..
몸이 찌뿌등해서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돈을내고 방에들어가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하고
대기를 하니 하늘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마사지후 첫샷...
그리고 제 옆에 누워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대화가 통하진 않지만 계속 번역기로 대화도 하고..
다시 시작된 마사지...
엄청 시원하다고는 못하지만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시원하게 하고나왔습니다.
마사지 업소는 처음이라 다른대랑 비교하긴 힘들지만
저는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도 기회되면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