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7.3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에일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오는 날 급 꼴림이 발동해서 시크릿에 연락을 했더니, 새로운 NF가 있더라고요.
그것도 무려 E컵!!
A..B...C...D... E?????
헐.. E 컵이라니... 라는 마음으로 바로 예약
시크릿은 종종 가는 곳인데,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참 신비롭죠 ㅋㅋㅋㅋ
그 신비로운 곳에 왕가슴 처자가..
침을 꼴깍하면서 입장을 합니다.
와우.. 입장을 하자마자 수박 두 개가 눈 앞에 떡...
평소 왕가슴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에일리의 왕가슴은 진짜 먹음직 스럽네요.
그럼 마음속으로 잘 먹겠습니다를 외친 후 바로 허겁지겁 달려드는 저...
아이구 가슴만 파먹어도 좋다더니, 그 말이 거짓이 아니었네요 ㅋ
열심히 키스를 하다가 바로 가슴 빨다가 슬슬 봉지로..
물이 벌써 촉촉하게 나왔네요..
그때 에일리가 저를 살포시 밀면서 제 밑으로...
그러더니 제 물건을 귀한 사탕을 빨아먹듯이 정성스레 먹어주네요..
그러더니 바로 위로 올라오는데..
밑에서 보는 왕가슴은 더 좋네요..
또 못 참고 바로 상체를 일으켜서 또 가슴을 빠니깐, 제 위로 엎어지면서 바로 자지로지네요..
부르르 떠는 모습을 보니 또 왜이리 예쁜지..
자 자세를 바궈서 정상위로
아이고.. 정상위로 바꾸니 또 흔들거리는 가슴은.. 이야.... 또 예술이네요
후배위도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그만 참지 못하고 발사... ㅜㅜ
와우.. 정말 이 아이 떡 잘치네요
진짜 열심히 논다는 느낌?
정말 오랜만에 재밌게 놀다가 왔네요.
※ 총평 : 육덕은 맞는 데, 예쁜 얼굴, 그리고 왕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