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희의 터질듯한 가슴과 섹시한 그 자태 . 와꾸까지 예술인 육감 세희

방문일 : 07.27
매니져 : 세희

연신내 오션의 와꾸녀 세희를 보고 옵니다.
세희는 얼굴이 아주 이쁩니다. 목금토에만 출근하는 이쁜 대학생 느낌의 아이죠.
세희는 가슴이 큽니다. 자연산 씨컵입니다.
몸매는 육감적이고 부드러운 살결이 무척이나 매끈하고
파리가 잘못하면 뇌진탕걸립니다.
오션에서 이쁜 아이들이 몇명있는데 저는 어김없이 목,금 중에 세희를 꼭
만나러 가곤 합니다. 왜냐하면 예약 압박도 심해서, 출근을 확인하고,
오후에 일찍 갑니다. 시설이 좋아서 푹 쉬다가 라면하나 먹고 9시쯤
세희의 방으로 갑니다.
미리 준비한 초콜릿을 먹고 세희가 착싹 안기는데,..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아니 좆섭니다. 그러면서 키스를 해주는 세희 초콜릿 키스라고 해야하나…
탈의하니 바로 제꺼가 반응합니다. 반응하는 저를 보고 많이 보고 싶었다고 뽀뽀
해주는 센스.. 그렇게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에서 세희의 가슴을 한껏 더 느낄수 있습니다. 세희의 풍만한 가슴에
그리고 점점 저를 흥분시키는 세희의 입 애무에 정신을 차리기가 힘드네요.
점점 달아오르고, 점점 흥분되어서, 동생놈이 눈물을 슬피 흘리네요.
그렇게 점점 달아오르고 침대로 나옵니다. 세희의 몸은 너무 아름답고 , 달콤합니다.
서로를 애무하는 시간을 보내다가 그렇게 여상으로 세희가 들어옵니다.
꽉 조여주는 그 느낌을 아직도 느끼는지 동생놈이..ㅠㅠ .. 그렇게 점점 달아오르고,
열정적인 애인모드로 세희와 함께 달려나가 봅니다.
후배위로 격정의 연애를 마치고 세희와 땀을 씻으면 웃고 왔습니다.
또 보고 싶은 세희… 자꾸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