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31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투어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다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번은 백마를 타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집 주변에 휴게텔로 저렴하게 백마를 볼수 있어 백마투어로 방문해 봤습니다.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는데 실장님이 다나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실장님을만나 계산하고 언니방 앞으로가서 초인종을 누르니 문이 열리질 않습니다.
혹시나하고 노크를 해보니 금방 문을 열어줍니다. 맞이해준 언니는 정말 이뻣습니다
옷차림은 검정색 팬티와 브라자를 입고 그 위에 검정색슬립을 입고 있었습니다.
몸매가 육감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쇼파에 앉아 구글 번역기의 힘을 이용해 언니와 한동안 담소했습니다.
간단히 호구조사만 했고 샤워를 같이 하러 들어갔습니다.
같이 샤워하며 스킨쉽도 해보는데 자연스럽게 받아줍니다.
씻고나와 침대로가서 그녀와 달콤한 입맞춤을 합니다.
그녀의 손이 제 똘똘이를 만지니 불끈불끈 해집니다.
입술을 떼고 웃음을 지었더니 그녀가 제 위로 올라타서 다시 키스합니다.
그리고선 입술부터 내려오며 제 몸 구석구석을 입술로 마사지해줍니다.
곧이어 성난 똘똘이에 뽀뽀하다 삼키고선 빨아줍니다.
잔잔한 쾌감에 몸을 맡기며 한동안 그녀의 입마사지를 즐깁니다.
제가 역립은 좋아하지않아서 바로 똘똘이에 cd를 끼고 그녀와 한몸이 됩니다.
따뜻한 느낌입니다.
정상위에서 사정없이 똘똘이를 쑤셔넣으니 그녀가 너무 좋아라하며 신음소릴 지릅니다
잠시 똘똘이를 빼고 그녀를 벽에 손짚게하고 뒤로 그녀와 한몸이 됩니다.
팍팍 넣으니 엉덩이 살이 출렁이며 시끄럽게 신음소릴 지릅니다
그녀와 한몸이 되어 뒹굴다보니 서로의 몸에 땀이 흥건합니다.
정상위로 그녀의 젖가슴을 빨며 혼신의 힘을
다하여 떡을 칩니다. 드디어 똘똘이는 하얀 올챙이들을 뿜어냅니다..
너덜너덜 해진 cd안엔 오랫동안 묵은
하얀색 올챙이가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굶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