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31일
② 업종 :핸플
③ 업소명 :손맛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전 친구들과 간단하게 맥주한잔 하고
일찍 파해 시간이 좀 남는데
그냥 집가긴 싫어 연락을 드렸네요
바로되는 매니저를 여쭤보니 아름씨가 된다고 하셔서 근처에서 잠시 기다렸습니다
해가 져서 덥지는 않은데 얼른 들어가서 씻고 싶었네요
실장님안내를 받고 입실
서글서글한 인상의 아름매니저가 절 반겨주네요
20대 초반의 귀염상 얼굴을 한 글래머 처자였습니다
가슴이 정말 크더라구요 미사일가슴이 뭔지 처음 알았네요 후덜덜 했습니다
개운하게 씻고나와 누워 섭스 받는데 아름씨 스킬이 좋은건지
아니면 가슴이 글램해서 느낌이 잘 오는건지
딱 봐도 대딩스타일로 어려보이던데
매끈한 피부촉감이 닿아서 그런지 반응이 슬슬 오더라구요
69자세로 서로의 맛을 보다 신호가 와서 핸플로 발사 시원하게 했네요
서비스 끝난뒤에도 밝은 미소로 퇴실까지 응대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