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원피스
④ 지역 : 강 남
⑤ 파트너 이름 : 케 이 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들 하세요 ㅎㅎ

어제 부터 오늘 새벽까지 비가 엄청 쏜아 지더니 지금은...
다시 여름이 아주 기승을 부리네요..
여름이라 회사에 휴가를 3박 4일중.........벌써 마지막날이라...
놀건 다 놀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역시..하이라이트는 즐달을
해야 겠죠???????? 그래서 사이트를 검색 하고 있었는데 한동안 보지 못했던
이름이 눈에 띄더라구요...ㅋㅋㅋㅋ왠만하면 애니메이션쓰는곳은 잘 보지 못했는데
★★★★★★★★원피스★★★★★★★★★ 이것이 눈에 띄더군요...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시간대도 아직 이른감도 있지만 왠지 빨리 연락을 해야 좋은언니들이 있지 않을까...
그래서 고민도 없이 콜을 했죠..ㅋㅋㅋ
전화 받으신 실장님이 너무 반갑게 맞이해주시던구뇽..ㅋㅋㅋ단골인줄...ㅋㅋㅋ
기분이 좋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일단 프로필을 보고 음...이순간이 제일 중요한거 아시죠 다들?
순간의 판단이 지상낙원으로 가느냐 아님...아니냐..ㅋㅋㅋㅋ그래서 일단 신중하게 프로필을 보면서
저는 케이미를 선택을 했습니다..ㅋㅋㅋ 그러더니 실장님이 탁월한 선택이라며 굿 초이스라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 그때부터 였죠....설렘이 너무 극에 달아버렸죠..ㅋㅋ
예약을 한뒤에 저는 1시간정도 준비(?)를ㅋㅋㅋㅋ하고 꽃단장을 하며 룰룰랄랄 가고 있었어요
도착을 한뒤 방을으로 입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열기 전 딱 긴장되는건 저만 그런가요??ㅋㅋ
문을 열고 들어가자 마자 눈을...못 떳어요...(지극히 개인적인) 단골처럼 오빠~~이러는데..
더웠던 저는 더 뜨거워지기 시작햇어요..ㅋㅋㅋㅋ
과정은 생략을 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려주기 싫었어요...ㅋㅋㅋㅋ너무.....제꺼로만 남았음 하는...
그런게 있어요..ㅋㅋ다들 뭔지 아시죠?? 좋은건 나만 하고 싶은 그런..ㅋㅋㅋㅋㅋ
일단 날도 덥고 오면서 다시 땀이 나서 다시 샤워 하러 갑니다...집에서 좋은 바디워시로 했는데....
그래도 꺠긋히 구석구석 씻고 나가자마자 ...저는 아담과 이브가 생각이 나더군요..ㅋㅋㅋ
이미 준비를 끝낸 케이미에게 확 안아버렸습니다..ㅋ.ㅋㅋ
맞이인사가..너무 좋네요.......ㅋㅋㅋㅋㅋㅋㅋ알던 사이처럼 너무 친근하지만 적절한 설렘과 긴장이 있으니까
더 꼴릿하던군요.. 저는 참고로 옵션(노/질) 추가 했슴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J는 말로 못할 표현이네요..완전...ㅋㅋㅋ BJ시작하면서 이렇게 좋았던적은 손에 꼽을 정도네요 진짜..
과정은 설명보다는 ..직접 다녀와보면 압니다...ㅋㅋㅋㅋ진짜...말이 안나옵니다..
집 도착하자마자 바로 쓰고 잇어요 지금도..ㅋㅋㅋ지금도...그 향기가 아직 남아있는거 같아서 휴가를
좋게 마무리 할수 잇는거 같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원피스 실장님 고마워요 정말 ㅎㅎ
여러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강추!!! 나이대도 좋고 마인드 쥑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실사좀 부탁하니까 워머머머멈머머머 화끈하게 ㅋㅋㅋ
오늘 하루도 여러분도 즐달 하시고 ㅋㅋ 전 이만...ㅋㅋㅋ
참고해두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