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킹타이
④ 지역 : 신림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루종일 앉아서 업무를 보다보니 이제는 허리하고 등이 아주
할부지몸이라고 해도 반박하기 어려울 지경이네요 ㅠ
그래서 얼마전부터 애용하고 있는 마사지 업소가 있습니다.
킹타이 ㅋㅋㅋ 난 중국이나 한국 마사지 보다 타이 마사지를
받고 나면 그렇게 개운할수가 없더라구요.
어제도 퇴근시간 20분전에 전화를 해서 저녁7시로 예약을 잡고
전에 정말 시원하게 받았던 비비 관리사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차가좀 막혀서 7시 15분정도에 도착했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 반겨주셨어요.
항상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매장이 깔끔하고 무슨카페 같아서 좋네요 ㅎㅎ
비비 관리사가 오기전까지 족욕물에 발을 담그고 차한잔 마셨어요
5분 정도 있으니 관리사가 와서 방으로 안내받고 엎드렸습니다.
발과 종아리 허벅지 부터 시작해서 허리 등 어깨까지 마사지를 받았는데
압조절이 얼마나 좋은지 너무 시원해서 졸리기 시작 하더라구요 ㅋㅋㅋ
뒤가 끝나고 돌아 누워서도 발 허벅지 그리고 팔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앞면 받는 도중에는 졸았나바요 ㅎㅎ 스트레칭해야 한다고 말하길래
그때 일어났나 봅니다.
정말 빠진곳 없이 꼼꼼하고 세심하게 마사지 서비스를 받은거 같아서
어제도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관리사들도 잘하는 분들 계시다 해서 다음번에는 다른 관리사로 받아볼까
생각중입니다. 다음주에 말이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