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억수로 내리던 날 파전에 막걸리보다는 떡이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비상구에 전화해봣습니다.
이렇게비가오는데도 문의가많이온다고하더라구요;
2시간 기다려서 가인이만나고왔습니다.
가인이.. 프로필상으로는 다른 +2 언니들이 많아서 묻히는 친구? 인것같아요
저도 가인이가 가장빠르다고했을때 고민많이했거든요.
근데 어쩔수없이 예약하고 가인이를 처음봣을때 괜한 고민을했구나 했어요
잘빠진 키에 몸매, 와꾸는 최상은아니지만 그래도 봐줄만한정도?
무엇보다 스킬이 장난이아니에요
ㅇㅁ 에서부터 ㅅㄲㅅ에 ㅁㅌㄱ 까지 엄청난 스킬을 보유하고있더군요
마인드도 좋아서 제가 좀 하드하게 해보고싶다해도 단칼에 거절하거나 그러질않더군요
엄청착해요 최대한 저한테 맞춰줄려고하는게보이기도하고... 그런 노력하는게 이쁘더군요
와꾸가 막 엄청이뻐서 + 가 붙은게 아니지만 저는 충분히 즐달하고왔습니다.
심한 와꾸족들은 싫으시겟지만, 그런게아니고 정말 즐기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