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7
② 업종 :op
③ 업소명 :영통준코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백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이 적당히되고 아침까지 마시다가 안마가서 서비스 좀 받은 다음에 사정을 못해서 찝찝한 나머지 추가로 달릴 플랜을 준비했죠..
문제는 집까지 거의 다와서야 생각나서 바로 택시잡고 영통준코로 전화 넣어봅니다.. 보안 꼼꼼하게 하시더라구요 실장님이
그래서 통과가 된 다음에 매니저 2분 중 백설님을 고릅니다.. 도도한 고양이상이라고 하셔서 바로 한타임 예약 잡았습니다.
전 꼭 입장전이 가장 즐겁습니다.. 두근거림 반 두려움 반인데요. 문이 열리자 전 집사모드가 발동됩니다.
완전 야옹야옹한 인상에 도도+색기가 느껴집니다. 완전 츤데레에요..
가볍게 담배 하나씩 피면서 담소를 나누는데 한번씩 웃어주는 장면에 저도 모르게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느낌이 싸했어요.. 오늘 돈좀 깨지겠구나하고... 샤워타임 들어가는데 한국 매니져가 씻겨주는건 잘없는데 살포시 소중이와 힙부분을 씻겨 주면서 살살 장난 쳐봅니다.. 몸매가 진짜... 163~4정도? 바스트는 C-정도 됩니다. 환장해요 그러면서 뱃살은 안나왔죠 씻으면서 발기가 진짜 안되는 편인데 바로 신호와버립니다.
달달했던 샤워타임 끝나고 본편인데 애무타임은 7~8분 정도로 평범합니다. 근대 애무스킬은(당시 치아교정중) 상급레벨에 키스는 교정기 때문에 깊게는 못했죠. 전키스족인데ㅠ 그래도 보통 이상은 하시더라구요.
역립타임이 끝나고 이제 저의 타임이죠.. 바로 키스부터 꼽아버립니다.(너무 흥분한나머지) 초장부터 혀를 넣은적은 이번이 맹세코 처음인데요..
살살 부드럽게 할짝 할짝 느낌과 쪽쪽느낌이 준수합니다. 네 그래요 전 여기서 솟아 올랐어요...
평균 이상의 바스트와 니플, 도톰한 조개로 인해 안구정화와 동시에 전투력이 상승했어요...
여기저기 멍멍이 처럼 혀로 핡핡만 10분 정도 했는데 못참겠습니다... 바로 고무장갑 투입..
들어가는 순간 바로 아 좁보다.. 이건 누가 넣어도 좁보다... 하면서 15분만에 바로 조루되버린 전 바로 한타임 더잡아서 즐겁고 재미있게 한타임 더뛰었습니다.. 백설 매니저 백설공주입니다.. 그냥...